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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린 한마디 인사

  • 0433
  • 조회 수 113
  • 2018.09.26. 18:16

사람 살린 한마디 인사

 

사람을 만나면 항상 "샬롬(Shalom)' 이라고

인사하던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한번은 길을 지나가다

얼굴이 시꺼먼 분이 지나가기에

"샬롬" 하며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그 주일부터 교회에 나와 주일 예배만 드리고

빨리 빠져나가시는 것이었습니다.

 

3개월이 지나자

찾아와 식사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식사를 하러 갔더니

그가 이런 말을 합니다.

자신은 인생을 재미있게 살았답니다.

사업도 잘 되었고 돈도 벌었고

명예도 얻었습니다.

모든것이 평안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몸이 피곤하고 부어오르고

얼굴도 까맣게 변하더라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 보았더니

간암이라는 진단이 나왔는데

손도 쓸 수 없는 말기상태라 합니다.

 

의사가 말하기를

'잘해야 3개월 밖에 못 삽니다.'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가족도 걱정을 하고 친구들도 걱정하고

모두 이 사람이 죽게 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누구를 만나도

자신은 죽을 놈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자기에게 '살 놈!' 그러더라는 겁니다.

 

모두 '죽을놈, 죽을놈' 하는데

목사님은 길에서 만나자마자

'살 놈!' 하니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그래 나는 죽을 놈이 아니고 살 놈이다.!'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3개월 밖에 못산다 했지만

'살 놈'이라 생각하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돌아와

약을 먹고 몸을 추스렸습니다.

 

자신에게 "나는 살 놈이야,

목사님이 살 놈이라고 말씀하셨어" 라고 말합니다.

 

살 놈이라고 말하니까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고

운동을 조금씩하며

잘 먹고 잘 쉬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3개월 밖에 못산다고 한 몸이

3개월이 자났는데도 더 건강해지고

힘이 생겨 이렇게 살아있노라 고백을 하였습니다.

 

이 사람은 "샬롬"이라는 말을

"살 놈"이라고 들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샬롬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샬롬의 소망으로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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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어떤 한 단어로 내 인생이 좌우된다면

언제나 긍정적인 말투와 단어를 사용하며

매일매일 기분좋은 날들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변커뮤니티 0433.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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